대한항공은 공항이 붐비는 여름 휴가철, 자사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출국장 혼잡도와 항공편 탑승에 걸리는 시간 등을 미리 알 수 있다고 승객들에게 알렸습니다.
대한항공은 자체 모바일 앱에 있는 '공항 미리 보기'룰 통해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며 공항에 주차가 가능한 차량 대수까지 함께 표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미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경우엔 대한항공 수화물 자동연결 서비스가 가능한 시애틀과 LA 등 5개 노선을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73018183094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